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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한국재정정보원, 지역 인재 육성 협약 N

No.5457386
  • 작성자 홍보팀
  • 등록일 : 2023.01.17 17:02
  • 조회수 : 2943

대구·경북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 위해 양 기관 역량 모아

영남대 개교 이래 최대 지원 국고 사업 ‘RIS’ 추진 효율성 기대

[2023-1-16] 

<영남대학교와 한국재정정보원이 대구·경북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박용주 원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한국재정정보원(원장 박용주, 이하 ‘재정원’)이 대구·경북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오후 2시 영남대학교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국가재정 분야 및 재정시스템(e나라도움 등) 교육 제공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인적·물적 자원 공유 ▲교육성과 활용을 통한 대구·경북 지역사회 발전 기여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재정원 박용주 원장은 “재정원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구·경북 지역의 종합 대학교와 협약을 맺은 첫 사례”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 기관의 우수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대학과의 협력 활동을 적극 지원 및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영남대는 개교 이래 최대 국고지원사업인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RIS)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대규모 재정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선진화된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과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재정정보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돼 국고 지원 사업 추진에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 협약이 재정시스템 분야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재정원은 2020년 7월부터 대구·광주·대전센터를 설치해 지역 국고보조사업자의 e나라도움시스템 사용을 지원하고 있다. 2022년 7월에는 지역사용자 지원 강화를 위해 강릉과 부산센터를 추가로 개소한 바 있다.